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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시나리오 있다

어느 드라마의 절절한 대사 "이 안에 너 있다"처럼, 내 안 어딘가에 항상 웅크리고 있는 스토리 아이디어들은 내가 끝내 시나리오를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시나리오 쓰기에 대해 내 나름대로 고찰하고, 쓰는 방법도 공유해보자는 의도로 이 글을 쓴다. 영화 시나리오 쓰기에 처음 도전하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런분께 추천해 드려요! 영화 시나리오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신 분 영화 시나리오 쓰기 도전을 시작하시는 분 영화감독을 꿈꾸시는 분
어느 드라마의 절절한 대사 "이 안에 너 있다"처럼, 내 안 어딘가에 항상 웅크리고 있는 스토리 아이디어들은 내가 끝내 시나리오를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시나리오 쓰기에 대해 내 나름대로 고찰하고, 쓰는 방법도 공유해보자는 의도로 이 글을 쓴다. 영화 시나리오 쓰기에 처음 도전하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런분께 추천해 드려요!

영화 시나리오를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신 분
영화 시나리오 쓰기 도전을 시작하시는 분
영화감독을 꿈꾸시는 분
서울 태생. 10세부터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캐나다에서 17년 거주, 싱가포르 Temasek Polytechnic 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1996년 졸업했다. 1997년 싱가포르의 Oak 3 Films 제작사에 입사,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다큐멘터리, 드라마, 정보 프로그램 기획 제작으로 수차례 현지 방송 상을 받았다. 2000년 유학을 위해 퇴사 후, 캐나다 York University 영화제작과, 2002년 귀국 후 동국대 영화학 석사 과정을 중퇴했다.
다양성이 풍부한 기획으로 2012년 부천국제영화제의 NAFF 환상영화학교, 2013년 Berlinale Talents와 도쿄필름엑스의 Talent Campus Tokyo, 2014년 한국영화아카데미와 CJ E&M의 KAFA-인도네시아 공동제작 Prebiz program에 선발되었다. 한-중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2015년 도쿄탤런츠와 도쿄필름엑스의 Next Masters Support Program 개발지원금 수여, 2016년 영화진흥위원회 KO-Production in Busan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부산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 참여하였다. 2020년 인천 판타지 컨벤션의 미래영화 제작지원 예심을 통과해 SF 미스터리 장편에 대한 멘토링을 받았다.
2022년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출판사 안전가옥이 주최한 신진 스토리작가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첫 범죄추적스릴러 소설<열대의 눈>을 출판했다. 총 4편의 단편영화 연출 제작, 열 편의 장편 시나리오를 완성, 범죄 판타지 장편 개발 및 SF 장편을 집필 중이다. 2026년 SF 앤솔로지 소설 출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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